[Intro] [distorted electric guitar riff, rapid double-kick drums] [electronic glitch effects] [Verse 1] [rhythmic male vocals] 흐릿한 경계 꿈과 현실은 비로소 멈춰진 시간 맴도는 기억의 조각들 나를 붙잡는 보이지 않는 손짓 어디로 향할 끝없는 질문에 낯선 [Chorus] [full band, high-gain guitar chords] 영원 속의 순간 뫼비우스의 춤 돌고 도는 운명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 끝없이 이어지는 보이지 않는 손짓 어디로 향할 끝없는 질문에 낯선 [Post-Chorus] 영원 속의 순간 뫼비우스의 춤 돌고 도는 운명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 끝없이 이어지는 시작도 끝도 없는 길 그 속에서 길을 잃은 나의 메아리 [Verse 2] [bass-heavy rhythm, staccato guitar] 갇혀버린 세상 부서지는 환상 숨겨진 진실 침묵하는 검은 그림자 깨어나라 외쳐도 닿지 않는 절규 미쳐버린 듯 춤추는 불안한 나의 자아 [Chorus] [driving drums, soaring vocals] 영원 속의 순간 뫼비우스의 춤 돌고 도는 운명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 끝없이 이어지는 보이지 않는 손짓 어디로 향할 끝없는 질문에 낯선 [Post-Chorus] 영원 속의 순간 뫼비우스의 춤 돌고 도는 운명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 끝없이 이어지는 시작도 끝도 없는 길 그 속에서 길을 잃은 나의 메아리 [Bridge] [drums drop out, atmospheric synth pads] 텅 빈 공간 속을 헤매이는 그림자 시간은 멈춰버린 나침반 뫼비우스의 띠를 따라 끝없이 [crescendo, drum fill] 돌고 도는 나의 불안한 꿈 [Chorus] [maximum intensity, double-time feel] 영원 속의 순간 뫼비우스의 춤 돌고 도는 운명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 끝없이 이어지는 시작도 끝도 없는 길 그 속에서 길을 잃은 나의 메아리 [Outro] [guitar solo, rapid snare rolls] 깨어나지 못할 미로 속에서 길을 잃은 채 헤매이는 영혼 찰나의 환상 속에 피어나는 낯선 세계의 인비테이션 [final guitar chord rings out, electronic f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