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1] 내 나이 스물이 끝나고 서른에 임박해. 실현한 것 없어 중얼여 세월이 야박해. 머리만 좀 자란 나와는 다르게 저 밖엔. 열심인 사람들 보여서 기분이 척박해. 머리도 빠지고 건강 나빠지고. 거뜬했던 뜀박질도 숨이 가파지고(ay) 나는 아직 어리고픈데 세상은 아니래. 주변 사람들의 잔소리 넌 너무 안일해. 부모의 기대는 날이 갈수록 사라지지. 예전과 다르게 옅어진 그들의 지지. 취기 혹은 치기, 시비 없는 시비. 잘나가는 놈들보며 시기 늦은 시기(ay) 늘 팽이 딱지 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놈팽이 딱지 붙이며, 나잇값 못해? 네 또래들은 성공해서 전부 갖췄네? 같은 출발선 서 시작했잖아 넌 왜 못해? [Pre-Chorus] 있잖아, 나 아직 어른 될 준비 안 됐어. 아직도 집에서 밥먹고 놀고싶어. 친구와 게임하고 즐겁게 떠들고싶어. 야속한 시간은 속절 없이 내게 말해 어서. [Hook] (Oh my life!)어느 새 청춘이라 부를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my love!) 그녀가 말했었던 결혼 준비를 듣고 흘려버렸네. (Oh mama!) 어느 새 낳아주신 시절의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まだ!) 아직도 준비되지 않아 涙 전부 흘려버렸네. [Verese2] 어른이 되면 하고싶은 게임, 술, 담배. 마음껏 할 수 있다 여겼는데 참담해. 하루종일 하면 할수록 얻는 게 없네. nothing gained, it's always a pain. 참 딱해. 사천오백원과 천칠백원짜리 쾌락. 몇번이고 빨아대 이건 정부의 계략. 인생의 첫 줄부터 거미줄에 잡혀서. Melting again, like a acid rain. 착잡해. 아직도 학창 시절에 머무는 나의 머리. 가끔은 상상해 꿈깨면 다듀, 프라이머리. Geeks, Mad C, 쌈디, 산이, 배치기의 두마리. 를 들으며 노래방에 가던 그 때 그 날이. 돌아오지 않을까 상상을 해 물론 그럴 일은 없지 뱉어 한숨을 항상. 이상하리만치 내 이상과 반대가 된 심상. 내 힘 이상을 바라는 것에 이렇게 된 이상... [Pre-Chorus] 있잖아, 나 아직 어른 될 준비 안 됐어. 아직도 집에서 밥먹고 놀고싶어. 친구와 게임하고 즐겁게 떠들고싶어. 야속한 시간은 속절 없이 내게 말해 어서. [Hook] (Oh mylife!)어느 새 청춘이라 부를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mylove!) 그녀가 말했었던 결혼 준비를 듣고 흘려버렸네. (Oh mama!) 어느 새 낳아주신 시절의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まだ!) 아직도 준비되지 않아 涙 전부 흘려버렸네. [Bridge] 나는 아직도 애 머리만 좀 큰 애 준비가 안됐네 하지만 나가네 나보다 어린애들도 이 사회에 준비가 안됐네 하지만 나가네 나는 아직도 애 머리만 좀 큰 애 준비가 안됐네 하지만 나가네 나보다 어린애들도 이 사회에 준비가 안됐네 하지만 나가네 [Pre-Chorus] 있잖아, 나 아직 어른 될 준비 안 됐어. 아직도 집에서 밥먹고 놀고싶어. 친구와 게임하고 즐겁게 떠들고싶어. 야속한 시간은 속절 없이 내게 말해 어서. [Hook] (Oh mylife!) 어느 새 청춘이라 부를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mylove!) 그녀가 말했었던 결혼 준비를 듣고 흘려버렸네. (Oh mama!) 어느 새 낳아주신 시절의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まだ!) 아직도 준비되지 않아 涙 전부 흘려버렸네. (Oh mylife!) 어느 새 청춘이라 부를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mylove!) 그녀가 말했었던 결혼 준비를 듣고 흘려버렸네. (Oh mama!) 어느 새 낳아주신 시절의 나이가 이미 지나버렸네. (Oh まだ!) 아직도 준비되지 않아 涙 전부 흘려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