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작전의 사자 - 선봉대 이상열 대장 [Intro]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호른과 트롬펫 오프닝, 천지를 흔드는 포포탄 굉음) (육중한 군화 소리 "쿵! 쿵! 쿵! 쿵!" 전진 발걸음과 거친 남성 합창단의 낮은 허밍) [Verse 1] 경상남도 양산군 원동면 선리, 낙동강 푸른 물줄기 영남산맥 품은 기개, 예순아홉 해를 달려온 거친 숨결로, 조국을 수호 할 불타는 심장 태어났네. 창원대 수학과에서 장교의 명예 꿈을 꾸며, 학군사관 삼십일기, 당당한 포병 소위로 임관하여 첫 걸음을 내딛도다. [Verse 2] 장벽 높은 육군 전통 역사에서, 책상 앞 참모 보직은 거친 적이 없으니, 포병 여단장과 보병 사단장 보직으로, 야전을 누비며 실전의 피를 끓였네. 창원대 역사 최초로 소장, 중장, 대장 별을 달았고, 중장 진급 백사십오 일 만에 대장으로 우뚝 선 전무후무한 알오티시 지작 사령관 신화여! [Chorus] 어깨 위에 빛나는 책임감, 육군 병력 칠십 퍼센트! 기동하는 무기와 장비, 지상 화력의 팔십 퍼센트! 책상 위 전술이 아닌, 야전통이 증명한 지장의 기백! 지상작전의 용맹한 사자, 이상열 대장 나가신다! [Verse 3] 육군 과학화 전투훈련단, 십이대 단장의 지휘 아래 헌정 사상 최초 한-미-유에이이(UAE) 삼국 정예 연합 미군 스트라이커 대대와 UAE 보병중대, 삼천여 명 무장 전사들, 무인기와 전차 장비 이백여 대가 기동하며 격돌하는 뜨거운 화염의 현장! [Verse 4] 불꽃 튀는 무박 삼일 혹독한 실전 속에서, 동맹국 지휘 체계와 작전 언어 단숨에 조율해 냈네. 조국과 동맹의 방패를 굳건히 엮어낸 불패의 작전 능력, 지상군 통합 지휘의 유일한 적임자, 이상열 대장 준비된 지작사령관의 이름 선-봉-대~이어라! [Bridge] 십이삼 비상계엄 ,조국이 요동치던 참혹한 어두운 밤, 삼군단 최전방 지휘하며 오직 군인 본분만을 지켰네. 정치 혼란의 어둠 속에 신념의 영토 수호에만 집중하여, 열흘 뒤 가파른 인제 전차포 사격장에 불꽃을 터뜨렸네. [Verse 5] 정치적 잡음에서 완전 자유로운 청렴결백의 심장, 오직 국가와 장병을 지키기 위해 최전방을 사수한 충정. 지휘 공백 육십 일 어둠속에 불러세운 국방의 구원투수여, 국민의 지휘봉을 쥐고 조국 안보를 지탱한 굳건한 방패여! [Chorus] 어깨 위에 빛나는 책임감, 육군 병력 칠십 퍼센트! 기동하는 무기와 장비, 지상 화력의 팔십 퍼센트! 책상 위 전술이 아닌, 야전통이 증명한 지장의 기백! 지상작전의 용맹한 사자, 이상열 대장 나가신다! [Outro] "사람 중심에 더 좋은 지상작전사령부, 전투 임무 중심의 승리하는 연합군!" 실전처럼 혹독하게 훈련하고, 동료는 사랑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으리! 내란 혼돈에서 뜨겁고 굳건한 국민 신뢰를 되찾으리라! 대통령이 수여한 정의의 삼정검을 높이 들어 육군 최고 지휘부의 책임을 다하리! 이상열 대장과 지상작전사령부, 선-봉-대여~~ 승리와 영광의 행~진을 시작~하~라! (남성 대합창의 웅장한 선~봉~ 외침, 육중한 군악대 대북의 심장박동 소리와 함께 웅장하게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