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없이 쏟아지는 연수들에 발걸음이 자꾸만 흔들렸지 놓치면 안 될 것 같아 초조했고 그래서 마음은 늘 무거웠어 하나만 잡아, 그 안에 길이 있어 배운 그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 모두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아 너에겐 이미 빛나는 강점이 있어 강의만 듣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교실 속 작은 실천이 시작이야 배움은 쌓는 게 아니라 행동할 때 빛난다고 하나만 잡아, 그 안에 길이 있어 배운 그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 모두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아 너에겐 이미 빛나는 강점이 있어 초조함을 내려놓고 그 길을 걸어 남길 흔적은 이미 시작됐으니까 작지만 확실한 한 걸음이 찾던 해답이 되어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