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꽃이 지었네 꽃이지었네 피지도못하고 꽃봉우리가 지었네 슬픈 비는 하늘에서 쏟아져내리고 가슴은안타까움에 타들어가네 [Chorus] 어찌할까 어찌할까 이슬프고 아픈 맘을 어찌할까 어찌할까 이 가여운 꽂들을 부디 담엔 예쁜 꽃으로 태어나 행복하게 웃길 [Verse 2] 바람이 지나가면 더 작아지는 맘 젖은 땅 위에 남은 눈물만 남아 피어나려던 떨림이 저 하늘에 닿아 다시 봄을 만나길 빌어 [Chorus] 어찌할까 어찌할까 이슬프고 아픈 맘을 어찌할까 어찌할까 이 가여운 꽂들을 부디 담엔 예쁜 꽃으로 태어나 행복하게 웃길 [Bridge] 오늘은 져도 괜찮아 기다림이 너를 안아 다음 계절 어딘가에 더 고운 숨이 피어나 [Chorus] 어찌할까 어찌할까 이슬프고 아픈 맘을 어찌할까 어찌할까 이 가여운 꽂들을 부디 담엔 예쁜 꽃으로 태어나 행복하게 웃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