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이는 마음의 혼란에 언제나 시달리고 있어 나는 우울, 웃음의 결핍에 오늘도 어둠 속에서 괴로워해 죽고 싶어, 편해지고 싶어 곤란해, 아파, 그럴 바엔 사라지고 싶어, 고독을 원해 내밀어 줄 손 같은 건 없어 나 자신이 싫어 약한 내가 싫어 행복은, 기쁨은 아직도 너무 멀어 고동치는 마음의 모니터에 언제나 공허를 느껴 나는 나를 치고, 평범의 결핍에 오늘도 어둠 속에서 눈이 아파와 살고 싶어, 되돌아가고 싶어 미래, 이 앞이, 어둡다면 이기고 싶어, 손에 넣고 싶어 어둠의 전사가 되는 방법은 없어 나 자신이 미워 약함이 상처가 돼 행복은, 희극은 가까운 듯 멀기만 해 사랑과 증오의 모순 주변은 사랑할 수 있는데 나 자신만은 미워해 버려 이게 모순일까, 아니면 추함일까 그래도 사랑하는 나도 미워하는 나도, 또 병 앞에서는 그저 미라일 뿐 이렇게 약한 건 나 혼자만은 아닐 거야 나 같은 사람들과 함께 노래해 병의 노래, 모두에게 닿기를 나는 약해 그걸로 괜찮다는 걸 알게 됐어 행복은, 환희는 그런 지금, 조금 가까워졌어 가까워졌어 모두 고마워 고마워 (日本語訳) 「病の謳」 波打つ 心の乱れに いつも困らされてる 我鬱(われうつ) 笑顔の欠損に 今日も暗闇で苦しんでる 死にたいわ 楽したいわ 困る 苦しむ くらいなら 消えたいわ 孤独望むわ 差し伸べてくれる手なんてない 自分が嫌いだ 弱いのが嫌だ 幸せは 喜びは まだまだ遠いの 脈打つ 心のモニターに いつも虚無を感じてる 我討つ(われうつ) 普通の欠損に 今日も暗闇で目疼(うず)いてる 生きたいわ 戻りたいわ 未来 この先 暗いなら 勝ちたいわ 手にしたいわ 闇の戦士になる手なんてない 自分が憎いんだ 弱いのが傷だ 幸福は 喜劇は 近い様で遠いの 愛憎の矛盾 周りは愛せるのに 自分だけは憎んでしまう これって矛盾?それとも醜? でも 愛する自分も 憎む自分も また 病(やまい)の前では ただのミイラ共 こんなに弱いのは 自分だけではないはず 自分のような人達と謳う 病の謳 みんなに届け 自分は弱いんだ それでいいと気づけた 幸甚は 歓喜は そんな今 少し近づいたの 近づいたの みんな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