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Verse 1 (Female)] 도(道)는 본래 이름 없어, 통나무처럼 소박해 작아 보여도 그 누구도, 신하 삼을 수 없는 힘 형태 너머 존재하는, 근원적인 존엄성 가장 작은 것 속에 숨은, 가장 큰 힘을 알아봐 [Chorus (Female Lead, Male Harmony,Jazz female Style Chorus)] Oh, 이름 없는 소박함 지키면 (Holding nameless simplicity) 만물이 저절로 따르고 귀의하리 (All things follow naturally) 하늘과 땅 조화 이뤄, 단비처럼 평화 내리고 멈출 줄 아는 지혜 속에, 위태로움 벗어나리 [Verse 2 (Male)] 세상에 이름 생겨나며, 분별과 개념 시작됐네 거기에 얽매이지 말고, 마땅히 멈출 줄 알아야 개념의 한계 깨닫고, 집착의 끈 놓아버릴 때 냇물이 바다로 흐르듯, 근원으로 돌아가리 [Chorus (Female Lead, Male Harmony,Jazz female Style Chorus)] Oh, 이름 없는 소박함 지키면 (Holding nameless simplicity) 만물이 저절로 따르고 귀의하리 (All things follow naturally) 하늘과 땅 조화 이뤄, 단비처럼 평화 내리고 멈출 줄 아는 지혜 속에, 위태로움 벗어나리 [Bridge (Female & Male Duet)] 모든 길은 도로 통하고 (All rivers flow to the sea) 도는 모든 것 품는 바다 (Dao embraces you and me) 이름과 형태 너머, 궁극의 귀결점 그 소박함 속에서, 참된 자유 찾으리 [Piano Solo (Simple, yet profound melody with jazzy blues feel)] [Outro (Female, Male & Chorus)] 이름 없는 소박함, 통나무의 지혜 멈춤 속에 평화, 근원으로의 회귀 (Nameless simplicity, wisdom of the wood) (Peace in pausing, understood) (Return to the source, let concepts fall) (Embrace the origin that holds us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