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싸리문 밖 고무신 한 켤레 어머니 사랑이 담겨 있네 시장길 따라 사오시던 그날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2절 빗물에 젖은 두 손으로 살포시 신겨 주시던 따스한 정에 눈물이 나요 그 품이 그리워요 (후렴) 어머니~ 어머니~ 그리운 이름 불러봅니다 옛이야기 되어도 내 가슴엔 별처럼 남아 있어요 오늘 밤 꿈속에 오셔서 내 이름 불러 주세요 어머니… 어머니… 🌙 2. 발라드풍 – 「어머니의 이름」 (잔잔하고 감성적으로, 피아노 선율에 어울리게) 1절 싸리문을 열고 나가면 검정 고무신이 나를 기다려 작은 두 손, 따뜻한 눈빛 그날의 어머니가 떠오르네요 2절 빗속을 걸어오시던 모습 젖은 손에 담긴 사랑 한 걸음 한 걸음, 나를 위해 세상을 건너오셨죠 (후렴) 어머니, 그리운 어머니 이 밤에 내 맘에 불러봅니다 시간은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그 이름… 그 사랑… 오늘 밤 꿈속에 오셔서 내 이름 불러 주세요 어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