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Verse1] '가'난함에 민심이 땅을 치네. '나'랏님의 말씀이 널리 퍼지네. '다'사다난 시기, 지나면 필히. '라'온일 생겨, 모두 팔자 다 피리. '마'뜩찮은 나랏님의 헛된 말씀이. '바'리데기들 원성을 초래했으니. '사'필귀정을 논하니 사면초가랴. '아'낙도 로인도 인내심의 초과랴. '자'가당착의 궁여지책으로. '차'도살인, 민생끼리 적으로. '카'랑카랑한 하늘도 먹으로. '타'락하니 나랏님의 승이요. [Pre-Chorus] '파'벌이 나뉘고 가족도 남이고. '하'늘 같은 님은 미소 짓네 아이고. [Chorus] 가느다란 만백성의 장총, 칼, 탄피, 활. '까'마귀가 창궐을 하네. '따'쓰함이 사라진 시대. '빠'듯한 처지끼리 어찌. '싸'움을 하며 사나싶지. '짜'개진 민심끼리 그만 칼대시오. [Verse2] '거'죽만 남고 이유는 사라진 분노. '너'나할 것 없이 서로 뿌리는 분뇨. '더'러워지니 윗 님들은 만족하고. '러'울 같은 금수 취급하는 구료. '머'저리만 못한 싸움의 의미. '버'러지 됨이 싫은 이는 이미. '서'양으로 재물들고 떠났고. '어'리숙한 것들만이 남았소. '저'속한 것들이 나랏님 대신. '처'우를 논하며 민중을 개신. '커'다란 오물이 역사를 쇄신. '터'전에 생기네 잘못된 혁신. [Pre-Chorus] '퍼'런 바람은 부패취 풍기고. '허'레허식조차 없구나 아이고. [Chorus] 가느다란 만백성의 장총, 칼, 탄피, 활. '꺼'림직한 하늘이 남네. '떠'나보낸 이들만 감내. '뻐'끔대는 주검이 어찌. '써'그새처럼 부패하는지. '쩌'들은 민심끼리 그만 칼대시오. [Bridge] '훈'계하라, 나랏님들을. '민'초의 한을 보여라. '정'중구화 하는 님들을. '음'수사원을 가르치거라. '훈'계하라, 나랏님들을. '민'초의 한을 보여라. '정'중구화 하는 님들을. '음'수사원을 가르치거라. [End-Chorus] 가느다란 만백성의 장총, 칼, 탄피, 활. 까마귀가 창궐을 하네. 따쓰함이 사라진 시대. 빠듯한 처지끼리 어찌. 싸움을 하며 사나싶지. 짜개진 민심끼리 그만 칼대시오. 가느다란 만백성의 장총, 칼, 탄피, 활. 꺼림직한 하늘이 남네. 떠나보낸 이들만 감내. 뻐끔대는 주검이 어찌. 써그새처럼 부패하는지. 쩌들은 민심끼리 그만 칼대시오. 가느다란 만백성의 장총, 칼, 탄피,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