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명에 가까운 BLUE」 (TRANSPARENCY BLUE) (Lyrics REVISED)
[Intro – 8 bars guitar solo] [clean electric guitar with calypso-style offbeat strumming, stereo delay, ambient reverb] [Verse 1] 유리창 같은 아침이었다 투명한 채로 모든 걸 삼키는 말을 꺼내지 못한 날들이 내 목에 걸려 있었다 [Chord progression: [F#m] – [A] – [E] – [D]] [Verse 2] 숨죽인 계절 아래 우리의 이름은 흐려지고 다시 떠오르지 않을 꿈처럼 서서히 사라져 갔다 가만히 흐른 시간 멈춰선 숨결 너머 닿지 못할 말들이 파도처럼 흩어진다 [Chorus] 나는 지금도 너를 말하지 못해 닿지 못한 손끝을 하루씩 잃어가 비명이 되어 날아간 말들 [Chord progression: [B] – [D#m] – [G#m] – [E]] [Bridge] 다만 바람이 창문을 스칠 때면 너의 눈동자가 잠깐 떠오른다 [Chord progression: [C#m] – [E] – [A] – [B]] [whisper-tone monologue, with deep reverb and ambient textures] [Final Chorus] 나는 결국 내 안의 너를 꺼내 조용히 부서뜨려 빛도 통과 못 할 투명한 밤을 지나 [Chord progression: [B] – [D#m] – [G#m] – [E]] [strained, cracked vocal tone / guitar distortion slowly rising] [Final Chorus – Reprise] 나는 결국 내 안의 너를 꺼내 조용히 부서뜨려 빛도 통과 못 할 투명한 밤을 지나 [Outro – 8 bars guitar solo] [distorted feedback solo, reverse phaser loop, no voc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