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작은 아가 오늘은 더 반짝반짝 고운 눈빛 한가득 안고 추석 아침이 찾아왔어요 루루루루 복주머니 살랑살랑 웃음꽃도 방긋방긋 루루루루 우리 아가 예쁜 마음 달처럼 환하게 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