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 idea inspired by Korean drama : Daily Dose of Sunshine(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원래는 평범했던 사람이였지만 엄마가 이쁘게 꾸며주는대로 살아갔던 우아한 인형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다 날 부러워하지만 행복은 커녕 마음의 병만 얻어갈 뿐이였고 아프기만 했다. 이 내용을 오리로 비유하는 장면을 보고 가사로 만들었습니다. 그냥 나는 오리로 남고 싶었어 난 그저 평범한 오리이고 싶었어 예쁘게 꾸미는 게 무슨 소용일까 남들처럼 백조로 살면 행복한걸까 아니... 아니... 아니...아니야 난 나답게 살고 싶었어 그게 그렇게 잘못이었던 걸까 내가 다친 줄도 모르고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아픈 줄도 모르고 그렇게 난 왜 이렇게 날 숨 막히게 해 난 나를 잃어버렸어 이젠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어 남들은 다 날 부러워 하지만 난 하나도 행복하지 않아 백조가 되고 싶지 않았어 행복한 척 해도 난 결국 오리야 그건 내가 아니야 그저 겉모습 일 뿐 진짜 내 모습은  백조가 아닌 평범한 오리야 내가 다친 줄도 모르고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아픈 줄도 모르고 그렇게 난 그렇게 난 (내가 다친 줄도 모르고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아픈 줄도 모르고)[harmony] 행복이 뭐 별거인 건가 내가 행복하면 그만인건데 이젠 난 평범한 오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