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움의 사계 (Four Seasons of Loneliness) - Rock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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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겨울이 와 공긴 더 차고 손을 잡은 사람들 속 주머니 속 식은 체온 따뜻함은 아직 멀어 Pre‑Chorus 언제쯤이면 닿을 수 있을까 손을 뻗으면 멀어져 가 Chorus 사랑이란 게 있다면 왜 이렇게 어려울까 웃음이 지나간 자리엔 늘 고요함만 남아 행복이 계절을 바꿀 때 외로움만 머물러 Verse 2 가을이 와 이유 없이 시작 없던 이별처럼 쌓여가는 조용한 말 밟혀도 소리 없어 Verse 3 봄이 와 사랑은 피고 웃음만 가득한데 여기 있어 분명히 불리지 않아 Bridge (Beat Drop) 여름이 와 모든 게 타 참아온 밤 무너져 사랑하고 싶다… 사랑하고 싶다… Final Chorus 사랑이 있다면 왜 이렇게 아파 지나가는 게 아닌 머물 곳이 필요해 계절은 또 바뀌어 가고 외로움은 남아 있어 Outro 사랑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