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끝 하나 움직일 수 없는 찰나 여기서부터 거기까지의 거리 무한하게 벌어지는 평행선, can't reach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0 다시 시작하는 이 침묵도 결국 피할 수 없는 현실의 무게 멀어져도 결국 이 자리에 Just can't breathe 멈춰버린 시계 바늘 얼음처럼 굳은 손가락 끝이 날 걸 아는데, but why 숨이 가빠올까, oh why 멈춰버린 시계 바늘 얼음처럼 굳은 손가락 끝이 날 걸 아는데, but why 숨이 가빠올까, oh wh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