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종로서적 앞에 서 있었네 책보다 네가 더 보고 싶던 날 시계 초침만 또르르르르 그 시간 속에 난 그대로 [Chorus] 종로서적 네 웃음이 번지던 곳 지하로 내려가도 그 빛은 남아 책장 사이로 스친 네 손끝처럼 오늘도 난 거길 지나쳐

[Verse] 종로서적 앞에 서 있었네 책보다 네가 더 보고 싶던 날 시계 초침만 또르르르르 그 시간 속에 난 그대로 [Chorus] 종로서적 네 웃음이 번지던 곳 지하로 내려가도 그 빛은 남아 책장 사이로 스친 네 손끝처럼 오늘도 난 거길 지나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