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하루아침에 꿈을 찾으란 건 아무래도 힘들겠지 평생을 찾아 헤매도 못 찾을 수도 있어 귓가에 아른거리는 조급해 말라던 그 말 위로가 안 되지만 한 걸음 내딛어 볼 수밖에 [Verse 2] 빈손으로 태어나서 빈손으로 가는 게 인생이라며 양손 가득 욕심을 쥐고 나한테 그게 할 말이야? 최선을 다하라던 도전하라던 그 말을 떨쳐내고 나만의 길이 무엇인지 묻는 밤들을 지새우네 [Chorus] 내일은 알 수 없지만 멈추진 않아 스스로 남긴 발자국 이어 길을 만들어 봐 운명이란 게 있어서 정해진 길을 가게 될지라도 여기서 나만의 한걸음 걸어보려 해 내일은 알 수 없지만 겁먹진 않아 스스로 포기 않는 한 용기내 길을 가보려 해 운명이란 게 있어서 가고픈 길을 못 갈지라도 여기서 다시 또다시 시작하려 해 [Bridge] 어쩌면 평생 꿈을 못 찾을 수도 있다지만 오늘의 내가 내일을 빚는 손길임을 믿어 [Chorus] 내일은 알 수 없지만 멈추진 않아 스스로 남긴 발자국 이어 길을 만들어 봐 운명이란 게 있어서 정해진 길을 가게 될지라도 여기서 나만의 한걸음 걸어보려 해 내일은 알 수 없지만 겁먹진 않아 스스로 포기 않는 한 용기내 길을 가보려 해 운명이란 게 있어서 가고픈 길을 못 갈지라도 여기서 다시 또다시 시작하려 해 [Outro] 삶이란 완성이 아닌 과정임을 알기에 수없이 꺾인 발걸음을 다시 한 번 내딛어 보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이야기를 쓰면서 내가 만든 운명 속의 나를 맞이할 그 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