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초점없이 영혼 잃은 채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네 쓰러진 마음엔 웃음도 없이 하루를 버티며 살아왔어요 지친 두 어깨는 무거워지고 작은 숨조차 쉴 수 없던 내게 주님은 조용히 내 곁에 오셔서 따뜻한 손 내밀어 주셨죠 [Chorus] 소망이 생겼네 내 안에 주님의 사랑으로 꺼져가던 작은 불빛 다시 밝게 타올랐어요 소망이 생겼네 내 안에 주님의 은혜로 쓰러진 나를 일으키시고 새 길을 보여 주셨죠 [Verse 2] 넘어져 울던 날들이 많았고 홀로 견디기 힘든 날도 있었죠 하지만 주님은 떠나지 않고 늘 같은 자리 지켜 주셨어요 닫혀 있던 내 마음 문 앞에 주님의 빛이 비춰 오고 잊고 살았던 감사와 기쁨이 다시 피어나기 시작했죠 [Chorus] 소망이 생겼네 내 안에 주님의 사랑으로 꺼져가던 작은 불빛 다시 밝게 타오르기 시작해요 소망이 생겼네 내 안에 주님의 은혜로 쓰러진 나를 일으키시고 새 길을 보여 주셨네 [Bridge] 광야 같은 길을 걸을지라도 주님이 함께하시니 어둠이 나를 둘러싸도 나는 두렵지 않네 [Final Chorus] 소망이 생겼네 내 안에 주님의 사랑으로 어제의 눈물 아픔마저도 은혜가 되었네 소망이 생겼네 내 안에 주님의 은혜로 오늘도 주를 바라보며 감사로 걸어가요 소망이 생겼네 소망이 생겼네 주님이 내 손을 잡아 주시니 내 안에 소망이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