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1] 시날의 넓은 평원 위에 사람의 성을 쌓아 올렸네 물과 땅과 많은 손으로 하늘에 닿을 이름 구했네 사람이 만든 벽돌을 들고 주의 은혜 잊은 채 서 있었네 역청으로 두려움을 덮고 주의 언약 의심하며 살았네 [chorus] 세상의 바벨탑을 두려워 말라 자신의 높은 탑을 떠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주님의 뜻 앞에 나아가라 [verse2] 우리 이름 세상에 내자 하늘에 닿자 외치던 마음 흩어짐이 두려워 모여 세상의 성을 꿈꾸었네 그러나 주님 말씀하셨네 하늘의 뜻에 충만하라 명하셨네 세상보다 순종의 길로 두려움 넘어 걸어가라하셨네 [chorus] 내 이름 아닌 주의 이름으로 내 영광 아닌 주의 영광으로 그대와 함께 주의 말씀따라 온 땅에 복음을 전하리라 [verse3] 하나님 없는 평강을 구할 때 우리 말은 서로 흩어지고 자기 영광 붙들던 손에는 슬픔과 외로움만 남았네 이제 십자가 은혜 안에서 흩어진 마음 다시 하나 되고 성령의 불길 임하신 곳에 복음의 언어 다시 시작되리라 [bridge] 바벨은 두려움의 성 보좌는 은혜의 자리 바벨은 내 이름의 탑 보좌는 주 이름의 영광 주여 나를 보내소서 바벨의 성을 떠나 그대와 함께 걸어가리라 주의 나라 향하여 [Final chorus] 세상의 바벨탑을 두려워 말라 자신의 높은 탑을 떠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주님의 뜻 앞에 나아가라 내 이름 아닌 주의 이름으로 내 영광 아닌 주의 영광으로 [fade out] [end with So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