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송림에서 시작된 이야기 얼음 강 건너 서울까지 어깨너머 배운 글자로 여기까지 걸어왔네 [Verse 2] 잘했다 생각하는 일 세 가지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 말 훗날 손주에게 전할 한마디 들려주세요 마지막 장을 [Chorus] 한 권의 책이 될 인생 한 곡의 노래가 될 세월 바위처럼 든든하게 노래로 남긴 임수암님의 이야기

[Verse 1] 송림에서 시작된 이야기 얼음 강 건너 서울까지 어깨너머 배운 글자로 여기까지 걸어왔네 [Verse 2] 잘했다 생각하는 일 세 가지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 말 훗날 손주에게 전할 한마디 들려주세요 마지막 장을 [Chorus] 한 권의 책이 될 인생 한 곡의 노래가 될 세월 바위처럼 든든하게 노래로 남긴 임수암님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