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한글버젼] 모범택시 1.2.3 내 마음대로 해석
[INTRO] 5283 모범택시 운행 시작합니다 법이 가두지 못한 괴물들을 찾아서 [SEASON 1: 어둠의 심판과 첫 번째 사냥] 어둠이 깔린 서울의 밤 화려한 네온사인 뒤편의 암 눈물도 말라버린 피해자들의 피맺힌 절규가 빗물을 타고 흘러 죄의 대가를 피한 악마들이 웃을 때 우린 심연에서 움직여 가장 완벽한 설계와 차가운 분노로 심판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가면 뒤에 숨은 두 개의 얼굴 진짜 사냥꾼의 본능이 깨어나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정의가 죽은 곳에 우리가 법이 된다 더 이상 도망칠 곳은 없다 네가 지은 죄의 무게를 견뎌라 무지개 택시의 미터기는 멈추지 않아 끝장을 볼 때까지 유 데이터의 박양진이 세운 그 가식의 왕국을 무너뜨리고 장기 밀매 카르텔의 꼭짓점 백성미의 서늘한 미소를 짓밟는다 구석태의 잔혹한 손아귀에서 피해자들의 영혼을 구원해 내고 보이스피싱 조직의 심장부를 도려낸 건 시작에 불과했다 김도기의 매서운 눈빛 아래선 어떤 거짓도 통하지 않아 최 주임과 박 주임의 손끝에서 무기가 된 택시가 달린다 안고은의 해킹으로 모든 어둠의 비밀을 밝혀내고 만다 장 대표의 묵직한 신념이 우리의 거대한 나침반이 된다 [CHORUS 1] 복수의 연기가 피어오른다 무지개 택시가 심판하리라 더는 용서는 없다 끝까지 쫓아가서 죗값을 물으리 어둠을 가르는 정의의 칼날 네가 흘린 눈물만큼 되돌려주마 이 밤이 끝나기 전에 모든 진실이 빛 아래 드러나리라 [SEASON 2: 거대한 카르텔과 멈추지 않는 추적] 시즌을 거듭하며 더 거대해진 악의 카르텔에 맞서 싸워 금사회의 온하준이 놓은 덫을 우린 역으로 부숴버린다 교구장의 광기 어린 종교적 허울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해 클럽 블랙썬의 추악한 민낯을 만천하에 까발려버렸다 림 여사의 순정도 이용했던 그 냉철한 설계의 마술사를 상대로 돈과 권력으로 쌓아 올린 가해자들의 견고한 성벽들을 부순다 우리의 처절한 분노의 망치로 가해자들의 숨통을 조여가고 더 많은 빌런들이 나타날지라도 우린 절대 멈추지 않아 [INTERLUDE] [The rougher guitar riffs and the swirling cinematic orchestra performance sections.] [SEASON 3: 글로벌 전선과 최종 심판] 마침내 열린 세 번째 장 글로벌 범죄의 거대한 위협 앞에 서서 야쿠자 두목 마츠다 케이타의 허울을 무자비하게 찢어발기고 차병진의 악랄한 중고차 허위 매물 사기극을 박살 내버린다 강주리가 숨긴 소속사의 소름 돋는 가면을 완전히 벗겨내고 고성혁과 주석봉이 짓밟았던 피해자들의 상처를 전부 되갚아준다 김성규가 이끄는 삼흥도 패밀리의 음모를 낱낱이 파헤친 뒤 최종 빌런 해각이 도사린 거대한 범죄의 심장부로 진격한다 국경을 넘어 시스템을 조작하는 그 어둠의 세력조차도 심판하리라 [CHORUS 2] 복수의 연기가 피어오른다 무지개 택시가 심판하리라 더는 용서는 없다 끝까지 쫓아가서 죗값을 물으리 어둠을 가르는 정의의 칼날 네가 흘린 눈물만큼 되돌려주마 이 밤이 끝나기 전에 모든 진실이 빛 아래 드러나리라 [OUTRO] 죽지 말고 살아서 반드시 갚으세요 당신의 억울한 눈물 우리가 닦아드립니다 무지개 운수 모범택시는 멈추지 않는다 정의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영원히 운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