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한 번 쯤은 내가 뭔가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一度くらい私にも何かを変えれるかな) 또 맘껏 소리 지르고서 고막에 나비를 채울까(思いきり叫んでみんなの心を彩で満たせるかな) 환하게 웃을까 내 모든 걸 다 잃어버릴까(心から笑えるかな・・・全部失っちゃうかな) 조금만 나를 구해주지 않을래(少しだけ私を助けてくれない?) 날 도와주지 않을래(私を支えてくれない?) [Pre-Chorus] 혼자서 괜찮다고(・・・一人でも大丈夫だよ) 해볼게(やってみる) 나 혼자 해볼게(一人でやってみるね) [Chorus] 가장 예쁜 나날들이(いちばん美しかった日々が) 그리워진 나의 이 순간이(恋しくなるこの瞬間) 빛이 나는 내 모습이(輝いている私の姿) 나조차 알지 못하던 그 빛이(私自身も知らなかったその光) 찰나의 윤슬처럼(刹那の윤슬のように) 찰나의 윤슬처럼(刹那の윤슬のように) [Verse 2] 언젠가는 내가 내 맘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いつかは私も自分の心を変えれるかな) 내 앞에 적들 모두 치워 버릴 수 있지 않을까(嫌なこと全て追い払えるかな) 환하게 웃을까 내 모든 걸 다 잃어버릴까(心から笑えるかな・・・全部失っちゃうかな) 조금만 나를 구해주지 않을래(少しだけ私を助けてくれない?) 날 도와주지 않을래(私を支えてくれない?) [Pre-Chorus] 혼자서 괜찮다고(・・・一人でも大丈夫だよ) 해볼게(やってみる) 나 혼자 해볼게(一人でやってみるね) [Chorus] 가장 예쁜 나날들이(いちばん美しかった日々が) 그리워진 나의 이 순간이(恋しくなるこの瞬間) 빛이 나는 내 모습이(輝いている私の姿) 나조차 알지 못하던 그 빛이(私自身も知らなかったその光) 찰나의 윤슬처럼(刹那の윤슬のように) 찰나의 윤슬처럼(刹那の윤슬のよう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