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진짜 사랑은 어쩌면 말없이 다가와 마음을 감싸고 조용히 바람처럼 스며들어 영혼을 흔드는 게 아닐까 [Verse 2] 눈부신 햇살이 아니어도 빗방울처럼 부드럽게 내린다면 거기엔 숨겨진 온기가 있어 내마음을 따스히 녹여가네 [Chorus] 진짜 사랑은 어쩌면 완전이 아닌 깨어진 조각 속에서 서로의 맘을 비추는 빛 되어 깊은 평화 속으로 가는 발걸음 [Interlude] [Bridge] 마주한 모든 어둠을 지나 서로의 가슴에 불씨를 키워 그 끝없는 여정 속에서 피어난 우리만의 사랑을 난 믿어 [Chorus] 진짜 사랑은 어쩌면 완전이 아닌 깨어진 조각 속에서 서로의 맘을 비추는 빛 되어 깊은 평화 속으로 가는 발걸음 [Outro] 진짜 사랑은 멈추지 않는 시간의 강물처럼어떤 시련에도 그 빛을 잃지 않고 흐르네 완전하지 않아도 서로의 빈 곳을 품고 우리는 다시 또 마주보며 함께 걸어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