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monologue] Anybody 원해 나 아무것도 묻지 마 세상에 버려진 자 이제 지지 말고 가슴이 터질 듯한 눈이 꼬일 듯한 바로 지금 이 순간 어둠 속에 남겨진 나 하루하루 달라 처음만 가는 너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어 내버려 둘 순 없어 지쳐 가라 이도 미쳐버린 내가 어쩜게 할지 몰라 Better watch out, boy 미안해 사랑이 그런 말 따위 하지 마 의절한 마음만 돌아올 생각이 없어 So, so 쿨하게 여긴 깔은 거 인정해야 인사해야 이제 그만 Say bye, bye 미련 없이 남김없이 너의 기억 지워야 해 헐어버린 나의 마음 두근두근 뛸 수 있게 아름다운 기억마저 시간 속에 묻어버려 꿈꾸었던 연인처럼 슬픔 없이 살아야 하니까 사랑한다 했던 너 나밖에 없다던 너 스펀처럼 지워져 잊혀져야만 했어 왜 그래야 했냐고 그럴 순 없었다고 바보처럼 울지만 되돌릴 수 없을 거야 아무리 이해하려 하려 해봐도 넌 더, 더, 더 나를 힘들게 해 너와 둘이잖아 됐어, 이제 그만 여기까지 됐어 더는 이제 노력할 필요 없어 다시 너를 사랑하긴 이미 늦은 걸 아무리 발버둥 쳐도 의미는 끝인 걸 제발 웃으며 돌아서 했어 또 주먹만 익어지고 It's over 미련 없이 남김없이 너의 기억 지워야 해 헐어버린 나의 마음 두근두근 뛸 수 있게 아름다운 기억마저 시간 속에 묻어버려 꿈꾸었던 연인처럼 슬픔 없이 살아야 하니까 (Let us get it, 'right? Come on-) 아프게 우던 흐린 어둠 속에 Rain 누가 멈출 수 없어 나도 때론 울고 진한 기억은 슬픈 추억도 쓰린 상처도 이제 모두 연기처럼 날릴 거야 이제 너를 지울 거 미련 없이 남김없이 너의 기억 지워야 해 헐어버린 나의 마음 두근두근 뛸 수 있게 아름다운 기억마저 시간 속에 묻어버려 꿈꾸었던 연인처럼 슬픔 없이 살아야 하니까 미련 없이 남김없이- (that's right, baby I don't want, you know. You and your boy. Baby, don't you know? Yeah, and we ain’t done. try to get me) (x2) 살아야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