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iginal Song: 박선주 - 귀로 歸路 (1989) * "I reinterpreted a Korean pop song in my own style, just for me to listen to." [intro] [interlude] [Verse 1]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면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verse 2]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verse 3]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나마 있겠지만.... [pre-chorus]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chorus]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interlude] [verse 4]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나마 있겠지만.... [pre-chorus]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 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chorus]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chorus]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out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