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애틀랜타의 고요한 저녁 차 한 잔의 평안 아흔일곱 우리 엄마 추석 옷 고르시는 미소 [Verse 2] 창밖에 지는 노을처럼 천천히 흐르는 하루 감사할 것만 보이는 지금이 참 좋아라 [Chorus] 오늘도 고마워요 곁에 있는 모든 것들 엄마 손을 잡으면 나는 다시 명순이

[Verse 1] 애틀랜타의 고요한 저녁 차 한 잔의 평안 아흔일곱 우리 엄마 추석 옷 고르시는 미소 [Verse 2] 창밖에 지는 노을처럼 천천히 흐르는 하루 감사할 것만 보이는 지금이 참 좋아라 [Chorus] 오늘도 고마워요 곁에 있는 모든 것들 엄마 손을 잡으면 나는 다시 명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