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숲이 잠들지 않는다... 그림자가 움직인다... [Verse 1] 달이 구름에 가려진다 흙에서 발자국 소리 옛날의 약속이 깨진다 숲이 기억을 삼킨다 [Pre-Chorus] 누가 불렀을까 누가 기다렸을까 문이 열렸다 돌아갈 수 없다 [Chorus] 동화는 끝나지 않는다! 그림자가 따라온다! 흙이 이름을 부른다! 숲이 우리를 삼킨다! [Verse 2] 나무가 피를 흘린다 바람이 속삭인다 눈을 감으면 보인다 그것은 이미 여기 있다 [Pre-Chorus] (повтор) 누가 불렀을까 누가 기다렸을까 문이 열렸다 돌아갈 수 없다 [Chorus] (повтор) [Bridge] 이것은 경고가 아니다... 이것은 순환이다... [Guitar solo] [Final Chorus] 동화는 끝나지 않는다! 그림자가 따라온다! 흙이 이름을 부른다! 숲이 우리를 삼킨다! [Outro] 동화... 그림자...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