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쏟아지던 밤 너와 나의 마지막 손끝이 닿는 순간 우주가 멈춘 것 같아 천체의 궤도처럼 우리 사랑 돌아가 찬란한 별빛 아래 이별의 잔상 달이 지나가듯 시간은 흘러가고 너의 웃음 속에 숨겨진 우주의 눈물방울 우리의 기억은 은하수를 건너 영원히 반짝일 작은 별 되어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별의 순간도 우리를 만든 우주의 노래 별똥별처럼 빛나던 순간들이 지나고 허공에 맴도는 너의 목소리 들려와 너 없는 밤하늘에 홀로 빛나는 달처럼 어둠 속에서도 네 생각에 빛나 행성들이 서로를 그리워하듯 우리 사이 거리는 멀어져만 가도 우리의 기억은 은하수를 건너 영원히 반짝일 작은 별 되어 아프지만 아름다운 이별의 순간도 우리를 만든 우주의 노래 새벽의 첫 빛처럼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이별의 아픔을 넘어 우리의 길을 찾아가 별들의 속삭임 속 새로운 꿈을 그려내 새벽의 첫 빛처럼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이별의 아픔을 넘어 우리의 길을 찾아가 별들의 속삭임 속 새로운 꿈을 그려내 이별 뒤의 새벽 새로운 별이 태어나듯 너와 내가 만들어낸 우주 속에서 영원히 빛나는 우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