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썩어간다 Lyrics By: PsalmWellProduction Concept By: PsalmWellProduction Intellectual Property Of: PsalmWellProduction © PsalmWellProduction 2025. Music Generated Using Suno AI. All Rights Reserved. 1절 눈동자는 꺼져가고 생기 없이 비가 내리네, 차갑고 잔인하게 침대 곁에 재가 쏟아져 시간마저 썩어가는 도구처럼 이전의 일은 잡히지 않아 그 모든 게 진흙 속으로 스러졌어 너무 탁해서 후렴 침묵 속으로 스며드는 중얼거림 남은 건 녹슨 비명뿐 땅은 피로 흠뻑 젖었나? 나는 잡초처럼 황무지로 쓰러져 사랑은 썩어가네 2절 너는 천천히 부서졌지 돌이 가루가 되듯 천 개의 파편들이 버림받은 껍데기 위에 흩뿌려져 그날은 이제 희미한 흉터지만 너도 알잖아, 그건 고요 속에서 죽었어 너무 고요해서 후렴 침묵 속으로 스며드는 중얼거림 남은 건 녹슨 비명뿐 땅은 피로 흠뻑 젖었나? 나는 잡초처럼 황무지로 쓰러져 사랑은 썩어가네 브릿지 네 꿈들은 썩어가는 무덤에 묻혔나? 네 꿈들은 썩어가는 무덤에 묻혔나?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턱 속에 박힌 이빨처럼 어둠 속에서 곪아가고 있나? 3절 / 폭발 내 울음 막지 마 나는 심연에서 다시 기어 올라올 거야 뿌리와 바위에 손가락이 찢겨도 네 무덤을 적실 거야 새카맣게 물들여 네 창문 아래 흙처럼 네 이름을 입에 넣으면 혀속 깊은 곳까지 검게 물드는 그 골수처럼 최종 후렴 / 붕괴 사랑은 썩어가네 사랑은 썩어가네 사랑은 썩어가네 사랑은 썩어가네 사랑은 썩어가네 사랑… (썩어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