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ch your melody, with you and I) 살짝 열린 문 틈 사이로 빛이 스며와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귓가에 속삭여 수없이 불어온 바람결에 흩어진 you 고요히 흐른 감정들은 true 봄내음을 가득 머금은 view 무뎌진 감정이 가득 차올라 희미하게 비쳐 어린 날의 나 한아름 흩날린 wishes 언젠가는 이뤄질까 먼 계절 끝에서 네 목소리가 들려와 이름 없는 꽃도 피어나듯 눈을 감아봐 daisy ㅡ 아직 모르겠어 꿈인지 현실인지 스며든 온기가 내 맘을 적셔가 작은 저 화단의 behind 조용히 나를 되감아 rewind 넌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내 꽃말이 너라는 걸 더 이상 어제의 난 아니야 희미하게 비쳐 어린 날의 나 한아름 흩날린 wishes 언젠가는 이뤄질까 먼 여정 끝에서 네 목소리가 들려와 이름 없는 꽃도 피어나듯 눈을 감아봐 dais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