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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しさ(Identity,우리다움) 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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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5-ALL

「僕らしさ」 (우리다움) Verse 1 誰かの正解で (다레카노 세이카이데) <누군가의 정답만 따라> 今日をなぞってた (쿄오오 나좃테타) <오늘도 남들이 그린 삶을 따라 걸었어.> 靴ひも結ぶたび (쿠츠히모 무스부 타비) <신발끈을 묶을 때마다> 少しだけ苦しかった (스코시다케 쿠루시캇타) <조금씩 숨이 막혀 왔어.> 鏡の前でまた (카가미노 마에데 마타) <거울 앞에 다시 서서> 似合うふりをして (니아우 후리오 시테) <어울리는 척 웃어 보지만> 笑った顔の奥 (와랏타 카오노 오쿠) <웃는 얼굴 뒤편에는> 本音が置いてけぼり (혼네가 오이테케보리) <정작 진심만 홀로 남겨져 있었어.> Pre-Chorus でもね (데모네) <하지만 말이야.> 消せない傷も (케세나이 키즈모) <지워지지 않는 상처도> 迷った足跡も (마욧타 아시아토모) <헤매며 남긴 발자국도> 僕の色だろ (보쿠노 이로다로) <모두 나를 만든 색이잖아.> Chorus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운 모습.> 不器用でもいい (부키요오데모 이이) <서툴러도 괜찮아.>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움.> まだ途中でいい (마다 토츄우데 이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아.> まっすぐじゃなくていい (맛스구쟈 나쿠테 이이) <곧게 가지 않아도 괜찮아.> 曲がったまま進め (마갓타 마마 스스메) <굽어진 그대로 앞으로 나아가.>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운 모습.> 僕らの輪郭 (보쿠라노 린카쿠) <우리를 만들어 가는 윤곽이니까.> Verse 2 うまく言えなくて (우마쿠 이에나쿠테) <끝내 말하지 못한 채> 飲み込んだ言葉 (노미콘다 코토바) <삼켜 버린 말들은> ポケットの奥で (포켓토노 오쿠데) <주머니 깊은 곳에서> ずっと熱を持ってた (즛토 네츠오 못테타) <오랫동안 뜨겁게 남아 있었어.> 比べるたびにまた (쿠라베루 타비니 마타)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할 때마다> 小さくなったけど (치이사쿠 낫타케도) <점점 작아지는 기분이었지만> 折れた分だけほら (오레타 분다케 호라) <하지만 부러진 만큼> 強くなる場所がある (츠요쿠 나루 바쇼가 아루) <더 단단해지는 곳도 있는 거야.> Pre-Chorus ほらね (호라네) <봐.> 遠回りでも (토오마와리데모) <멀리 돌아가더라도> 回り道の先で (마와리미치노 사키데) <그 우회길 끝에서는> 出会えるんだろ (데아에룬다로) <결국 소중한 무언가를 만나게 되잖아.> Chorus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움.> 不器用でもいい (부키요오데모 이이) <서툴러도 괜찮아.>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운 모습.> まだ途中でいい (마다 토츄우데 이이) <아직 과정 속에 있어도 괜찮아.> まっすぐじゃなくていい (맛스구쟈 나쿠테 이이) <곧게 가지 않아도 괜찮아.> 曲がったまま進め (마갓타 마마 스스메) <지금 모습 그대로 나아가.>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운 모습.> 僕らの輪郭 (보쿠라노 린카쿠) <우리라는 이름의 윤곽.> Bridge 誰かの「らしさ」に (다레카노 라시사니) <남들이 말하는 '다움'에> 自分を当てはめて (지분오 아테하메테)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추며> 息が浅くなる夜を (이키가 아사쿠 나루 요루오) <숨조차 편히 쉬지 못했던 밤들을> もう終わりにしよう (모오 오와리니 시요오) <이제는 끝내자.> 欠けたままの夢を (카케타 마마노 유메오) <아직 완전하지 않은 꿈도> 抱きしめていこう (다키시메테 이코오) <있는 그대로 품고 가자.> その欠け方こそが (소노 카케카타 코소가) <그 부족한 모양이야말로> 君の名前になる (키미노 나마에니 나루) <언젠가 너를 가장 너답게 만들어 줄 테니까.> Final Chorus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움.> 震えてもいい (후루에테모 이이) <떨려도 괜찮아.>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운 모습.> 迷ってもいい (마욧테모 이이) <헤매도 괜찮아.> まっすぐじゃなくていい (맛스구쟈 나쿠테 이이) <곧게 가지 않아도 괜찮아.> 遠回りで届け (토오마와리데 토도케) <멀리 돌아가더라도 결국 닿을 테니까.> それが、僕らしさ (소레가 보쿠라시사) <그게 바로 우리다운 모습.> 僕らの輪郭 (보쿠라노 린카쿠) <우리를 만들어 가는 윤곽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