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거리마다 흩날리는 불필요한 말 피곤한 목소리, 진실 없는 발 귓가에 맴도는 잔상은 mute 내 세계엔 harmony, only truth [Pre-Chorus] 손끝으로 리듬을 그려내고 내 안의 humming은 더 선명해져 잡음 따윈 바람처럼 흘려 보내 나는 나의 sound를 믿어 [Chorus] Noise — 사라져, 내 길에 어울리지 않아 Noise — 닿을 수 없어, 나를 흔들 순 없어 귀를 막은 채, 나는 나의 선율로 더 깊이 자유롭게 걸어가 [Verse 2] 비슷한 톤, 의미 없는 echo 허공에 흩어진 낡은 shadow 시선은 straight, 무대는 내 rule 쿨한 미소 뒤, 모든 걸 reset [Pre-Chorus] 심장은 steady, beat은 흔들림 없어 허밍 속의 world, 나만의 universe 잡음이 닿지 않는 높이에서 난 끝내 내 목소릴 채워 [Chorus] Noise — 사라져, 내 길에 어울리지 않아 Noise — 닿을 수 없어, 나를 흔들 순 없어 귀를 막은 채, 나는 나의 선율로 더 깊이 자유롭게 걸어가 [Bridge] 불필요한 말은 잿빛이 되고 내 음악은 불꽃처럼 타올라 내 안의 색으로 칠해진 세계 여긴 나만의 무대 [Final Chorus] Noise — 내 공간엔 자리할 수 없어 Noise — 결국엔 흔적조차 남지 않아 귀를 막은 채, 나는 나의 선율로 더 멀리, 더 선명히 나아가 [Outro] Noise는 지워지고 남은 건 오직 나의 sou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