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절)** 희망찬 새벽빛 머금던 청춘의 꿈 세상이란 바다를 향해 길을 나섰지 가슴 벅차 회사로 향하던 발걸음 매일 새로운 도전이 눈부셨던 때 **(2절)** 고단한 하루, 가로등 따라 걷는 이 길 지나온 세월의 지혜가 스미어 발자국마다 고요한 깨달음 새기고 집으로 향하는 마음, 따스히 채워지네 **<후렴>** 그때는 몰랐었네, 타오르던 아침보다 더 눈부신 건 '집으로 가는 길' 위에 세월이 준 선물, 찬란한 희망처럼 어둠을 밝히는 내 삶의 별이었네 **(Bridge)** 문득 떠오른 얼굴, 환한 미소 짓는 사랑 나를 기다리는 세상 가장 포근한 등불 지친 걸음 위로하는 속삭임마다 포근한 품 안에 스며드는 행복 **(Outro)** '집으로 가는 길', 나의 고요한 항해 모든 시름 녹아내려 찬란히 깨어나네 별빛 머금고 더 밝아지는 내일 이 길 끝엔 언제나 환한 햇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