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눈물이 강을 이루네 텅 빈 방 안에 홀로 앉아 그대 이름만 불러 보는 나 함께 걷던 길 위에 남겨진 웃음소리 따스한 손길, 그 날의 햇살이 아직도 따뜻해 추억은 내 마음을 붙잡아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추억하게 하네 그대 없는 세상은 공허해 내 사랑은 끝까지 그대를 기다리리 눈물이 말라도 멈출 수 없는 그리움 돌아갈 곳은 오직 그대가 있는 그 자리뿐 밤 하늘에 그대의 이름을 새기며 별빛 속에 그대의 미소를 찾아 헤매네 내 마음은 여전히 그대 곁에 머물러 끝없이, 끝없이 그대를 불러 그대 없는 세상은 공허해 내 사랑은 끝까지 그대를 기다리리 눈물이 말라도 멈출 수 없는 그리움 돌아갈 곳은 오직 그대가 있는 그 자리뿐 언젠가 그대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그 날을 믿으며 기다리고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