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하나님이 나그네의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오셨을때 아브라함은 종처럼 낮아져 기꺼이 섬기셨네 편안한 때의 친절과 믿음이 아니라 한낯의 더위속으로 오신 하나님 아브라함은 온몸을 다하여 맞이하였지 [Pre-Chorus] 하나님은 평강의 시간이 아니라 지치고 무료한 하루 한가운데를 지나 오랜 언약의 향기를 내려주시지 희망도 꿈도 놓아버린 우리에게. [Chorus] 주가 할 수 없는 일이 있느냐? 주가 잊고 계신 언약이 있느냐? 아멘, 아멘, 아멘. 우리가 주를 찬송하며 우리가 주를 경외하나니 주여 우리와 함께 하소서 [Verse 2] 처음 약속하신 지 이십사년이 지나고 이스마엘이 태어난 지 십삼 년이 지나 이제 모두가 잊어버린 언약 그 약속을 다시 확인하시는 하나님 사라는 웃음으로 넘겼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언약을 붙드시고 사라는 의심하고 두려워했지만 하나님은 약속을 포기하지 않으셨지 [Pre-Chorus] 우리의 믿음이 흔들릴 때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흔들리지 않네 체념의 웃음도 하나님안에서 기쁨의 찬송으로 바뀌고 [Bridge] 하나님의 약속은 인간의 가능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니 우리가 알지 못하고 우리가 믿지 못하고 그저 하루를 보낼 때에도 하나님은 오랜 언약의 향기를 우리에게 내려보내시네 [Chorus] 주가 할 수 없는 일이 있느냐? 주가 잊고 계신 언약이 있느냐? 아멘, 아멘, 아멘. 우리가 주를 찬송하며 우리가 주를 경외하나니 주여 우리와 함께 하소서 언제나 믿음속에 우리가 서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