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깜빡이는 불빛, 작은 숫자 낡았지만 아직 살아 있어 [Verse 1] 던전 깊은 어둠 속에서 나는 숫자를 세고 있었지 강한 힘은 금세 사라지고 작은 불꽃은 오래 타올라 [Chorus] 작은 숫자의 박동, 아직도 들리나 흐릿한 그림자 속의 리듬 작은 숫자의 박동, 아직도 살아 있나 낡은 이름 속의 시간 [Verse 2] 센터 불빛은 너무 가까워 아이템은 주머니에 쏟아지고 스토리는 길을 열어주지만 전장은 숫자를 가두네 [Bridge] 한 번, 두 번, 세는 숨결 남은 횟수 속의 싸움 작은 흔적이 남겨 두는 심장 같은 울림 [Chorus] 작은 숫자의 박동, 아직도 들리나 사라진 긴장, 남은 전략 작은 숫자의 박동, 아직도 살아 있나 포켓몬의 심장 같은 리듬 [Outro] 깜빡이는 불빛, 작은 숫자 어제와 오늘을 이어주는 낡았지만 여전히 빛나는 끝없이 반복되는 박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