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언제쯤 투명했던 날들 누가 이끌었나 나를 불안한 모든 순간 지나갔던 기억 나를 감싸 [Verse 2] 차가운 시간의 소리 멍하니 들려오는 바람 그 의미를 찾지 못한 채 헤매다 끝났나 봐 [Chorus] 데드라인 꼭 잡아야 할까 이 시간 속에 너와 나 방향 없는 두 마음 여전히 그 순간 기다리네 [Verse 3] 이 밤의 속삭임들 길을 잃고 헤매다 의미를 찾던 순간 모든 꿈들이 나를 불러 [Bridge] 골목길 안에서 널 찾아가고 싶어도 늦어버린 시간 속 혼자 남은 나를 봐 [Chorus] 데드라인 꼭 잡아야 할까 이 시간 속에 너와 나 방향 없는 두 마음 여전히 그 순간 기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