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츄르 뿌렸더니~ 넌 날 피하고 나는 멘붕이~ 하지만 냐옹, 나는 포기 못 해! 이번엔 공부한 시럽으로 간다~! [Verse 1] 진심이었어, 진짜 몰랐어 그냥 더 달콤하라고 초코시럽 뿌렸을 뿐인데 네 눈빛이… 에러났지?! [Pre-Chorus] 몰랐어, 그게 독이라뇨… 블루베리로 바꿨더니 그나마 한 번… 쳐다봐줬다~옹 [Chorus] 츄르에 시럽을 뿌렸더니 사랑도 같이 주르륵~ 녹았지 무식도 진심이면 OK! 지적도 나중엔 애틋하다~옹 [Verse 2] 그 후로 나, 다 배웠지 ‘마늘은 퇴짜’, ‘양파는 절교’ 검색어 1위, 간식 리스트 사랑은 결국, 맞춤형 노력이었다옹! [Bridge – spoken] 그날 밤 네가 내 옷 위에 앉았을 때 알았어… 시럽보다 먼저 뿌려야 했던 건 이해심이었다는 걸… (후우~) [Breakdown – Funky Drop] 츄르 츄르 뿌려~ (츄르!) 달콤한 척 NO~ (뚜둔!) 간은 적당히~ (YES!) 사랑은 리서치! (꾹꾹이~!) [Final Chorus] 츄르에 시럽을 뿌렸더니 웃음 속에 꾹꾹이 있었지 무식도 진심이면 사랑이 되고 지적도 고양이발 기억이 된다~옹 [Outro] 이젠 꾹꾹이 예약 완료 밤마다 꿈에 출근 중 내 무릎 위, 다시 너의 발바닥… 음냐… 음냐...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