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Cover Image

예레미야애가 3:22–23 | Lamentations 3:22–23

+ Show full styles
V6

[Verse 1] 예루살렘 성벽 무너지고 거리에는 슬픔이 가득하네 한때 아름답던 성이 홀로 앉아 깊은 밤을 지나가네 죄의 결과를 피할 수 없어 눈물로 폐허를 바라보지만 가장 어두운 그 자리에서 한 줄기 소망 기억하네 [Chorus] 주의 인자하심이 끝이 없고 주의 긍휼이 다하지 않네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신실하심 크시도다 Great is Your faithfulness Your mercies are new 폐허 한가운데에서도 주의 긍휼을 기다리네 [Verse 2] 고통을 마음 깊이 기억하면 내 영혼 낙심하지만 이것을 다시 마음에 담을 때 내게 소망이 생기네 주께서 영원히 버리지 않으시며 근심하게 하셔도 긍휼 베푸시네 침묵하며 기다리는 영혼에게 주의 구원을 보여 주시네 [Instrumental Interlude – 8–15 seconds] [Verse 3] 무너진 돌 사이로 아침이 오고 새로운 빛이 비추어 오네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긍휼의 하나님 바라보네 눈물은 우리의 마지막 말이 아니며 폐허도 역사의 끝이 아니리 아침마다 새롭게 찾아오시는 주의 신실하심 붙들리 [Final Chorus] 주의 인자하심이 끝이 없고 주의 긍휼이 다하지 않네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신실하심 크시도다 Great is Your faithfulness Your mercies are 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