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오늘도 비내린 숲 그 곁에서 바다를 봐 날마다 숲을지나 언덕에 올라 그곳을 봐 넌 숲을 지나서 그곳에서 바다를 볼때 네가 지나온 길에 맺힌 이슬에 의미를 모르지 아, 갈수없는 그곳말고 비내리는 숲에 와줘 끝없는 비는 언제쯤 멈출까 네가 들을까 바람에 또 목소릴 실어보내 바다를 볼때 네가 들을 수 있게 넌 오늘도 비내린 숲 그 곁에서 바다를 봐 날마다 숲을지나 언덕에서 그곳을 봐 아, 파도치는 바다말고 비내리는 숲에 와줘 끝없는 비는 언제쯤 멈출까 바람에 또 목소릴 실어보내 바다를 볼때 네가 들을 수 있게 네가 들을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