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따라... 센치한 밤 창을 두드리는 rain 무슨 일이 있던 건 아냐 하지만 오늘밤 조금 더 거울 속에 대고 말해봐 니 사랑 필요 없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나도 몰래 너의 목소리 찾아 헤매 알림도 없는 screen의 light 맘속만 가득 noisy night 외로운 밤에 내리는 빗물처럼 마음까지도 동기화 되어가 slowly 차가운 바람, 화곡본동 거리 또다시 떠올려 그 사람 비처럼, 비처럼 차가운 밤에 내리기 시작했어 날씨 요정이라도 가끔은 low 차가운 love don’t keep no more 비가 와, 비가 와 이 마음이 동기화 됐어 소리쳐도 지워지지 않아 아직 맘에 남은 그림자 별일 없는 날인데도 갑자기 heart가 tight 이유도 없는 이 feeling 지울 수 없는 rainy night 강해지고 싶은데 why 떠올라 버린 your smile 빗소리와 기타 소리가 묘하게 겹쳐 tonight 젖어버린 도로, 빛나는 사인 모든 게 다 너로 보여 이밤엔 이제 괜찮다고 타일러 봐도 또 제자리로 same line 비가 와, 비가 와 차가운 밤에 내리기 시작했어 날씨 요정이라도 가끔은 더 차가운 love don’t keep no more 비처럼, 비처럼 마음까지 동기화 됐어 소리쳐도 지워지지 않아 아직 맘에 남은 shadow 혹시 이게 날씨의 탓일까? 아니면 아직 miss you babe 하지만 아침이 오면 분명 다시 웃을 수 있어 Like rain, like rain 차가운 밤에 내리기 시작했어 날씨 요정이라도 가끔은 low 차가운 love don’t keep no more Like rain, like rain 이 마음이 동기화 됐어 소리쳐도 지워지지 않아 아직 맘에 남은 그림자 Like rain, like rain 차가운 밤에 내리기 시작했어 날씨 요정이라도 가끔은 더 하지만 내일은 다시 시작해 Like rain, like rain 비가 개인 하늘 아래에서 다시 걸어 나갈 테니까 괜찮아질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