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나는 이런 걸까 왜 또 이렇게 난 부정적인 걸까 왜 이렇게 너를 미워하니 네가 뭐가 어때서 그러니 다른 사람이 뭐라든 신경 쓰지마 널 사랑해줘 널... 사랑하면 돼 나는 왜 이럴까 왜 이런 사람일까 왜 나만 이런 걸까 왜 왜 왜 오늘도 난 부정적이야 괜찮아 그냥 얘기해봐 괜찮아 지금 그대로여도 누가 뭐래도 다 신경 꺼~ 다 흘려보내버려~ 그래 알아 나도 알아 나를 사랑해야 하는 거? 나도 안다고 근데 그게 잘 안 되는데 어떡해 방법도 모르겠는데 어떡해 또, 또 나를 자책하고 있어... 나는 왜 이럴까 왜 또 나를 깎아내려 왜 또 나를 몰아세워 왜 왜 왜 오늘도 난 부정적이야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거 알아 그래도 괜찮아 천천히, 정말 천천히 네가 할 수 있을 만큼만 1만큼이라도 스스로 사랑한다고 말해줘 나는 왜 이럴까 그럴 수도 있지 왜 또 이런 사람일까 저런 사람일 수 있지 왜 왜 왜 오늘도 난 부정적이야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럴까) 왜 이런 사람일까 왜, 나는 왜 이럴까 그냥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어떤 모양이든 그냥 사랑하면 되 쉽지 않겠지만 오늘도, 내일도 그냥 널 사랑하면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