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절) 천금을 주어도 못사는 세월 고장도 안나는 세월 붙잡으려 애를 써도 소용없네 야속하게 흘러가는 우리의 시간 (후렴) 매달려도 달리는 세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쉬움만 쌓여가는데 멈출 줄 모르는 이 세월을 오늘도 그저 바라봅니다 (2절) 꽃잎 지듯 스러지는 젊은 날 뒤돌아 볼 틈도 없이 후회 없이 살라지만 그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것이 인생이더라 (후렴) 매달려도 달리는 세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쉬움만 쌓여가는데 멈출 줄 모르는 이 세월을 오늘도 그저 바라봅니다 (브릿지) 잡을 수 없는 바람처럼 돌릴 수 없는 강물처럼 흘러가라 흘러가라 세월아 (후렴) 매달려도 달리는 세월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쉬움만 쌓여가는데 멈출 줄 모르는 이 세월을 오늘도 그저 바라봅니다 (아웃트로) 달리는 세월아 천금을 주어도 못사는 세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