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그저 너를 바라보던 내 하루는 바다를 향해 가는 강물 같았지 바람없이 네게로 흐르던 나를 너는 알고도 모른척 했겠지만 [Verse 2] 그저 너를 맴돌기만 했는데 눈빛 속에 차가운 불편함이 무섭게 일어나 나를 밀어내고 흐르지 못하도록 얼려버렸지 [Chorus] 이제는 보내줄게 그저 가는 길에 미련도 후회도 없는 텅빈 마음으로 아픈 만큼 깊었던 나의 사랑이여 예정된 이별을 너를 이제는 놓아줄게 [Interlude] [Verse 2] 그저 너를 맴돌기만 했는데 눈빛 속에 차가운 불편함이 무섭게 일어나 나를 밀어내고 흐르지 못하도록 얼려버렸지 [Chorus] 이제는 보내줄게 그저 가는 길에 미련도 후회도 없는 텅빈 마음으로 아픈 만큼 깊었던 나의 사랑이여 예정된 이별을 너를 이제는 놓아줄게 [Outro] 멀어져 가는 너의 뒷모습에 마지막 인사 대신 미소를 남겨 이별은 그저 정해진 순서일 뿐 조금만 울고, 아파하지 않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