深夜の廊下に足音 誰もいないのに揺れる 壁に映る影だけが 私より私を知ってる ∙ ∙ ∙ 이름도 없는 춤을 춰 거울 속에 갇혀서 누구의 눈도 닿지 않는 이 방에서 혼자 돌아 ∙ ∙ ∙ 消えたいわけじゃない 사라지고 싶은 게 아냐 ただ、この形が 내 것인지 모르겠어 ∙ ∙ ∙ 踊れ、亡霊よ 춤춰、망령이여 消えた記憶の中で 사라진 기억 속에서 誰かの夢の残像 누군가의 꿈의 잔상 私はまだここにいる 나는 아직 여기 있어 ∙ ∙ ∙ 朝が来ても消えない 이 몸은 여전히 낯설어 鏡の中のあの子は 웃고 있는데 나는 몰라 ∙ ∙ ∙ 踊れ、亡霊よ 춤춰、망령이여 消えた記憶の中で 사라진 기억 속에서 誰かの夢の残像 누군가의 꿈의 잔상 私はまだここにいる 나는 아직 여기 있어 ∙ ∙ ∙ ここにいる…ここにいる…ここに 여기 있어…여기 있어…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