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동팡이의 혓바닥 낼름 거리는 동팡이의 작고 작은 혀 그렇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다음 TARGET은 너야 거기 우람하고 건장한 사내의 엉덩이 동팡동팡이의 길고 얇은 혀 뱀처럼 기어가서 그를 덮쳐 그는 가여운 소녀처럼 비명을 질렀지만 동팡이는 놓아주지 않아 이제 시작이야 그는 도망쳤어 추격전이 시작됐어 더 멀리 도망쳐야해 동팡이가 오기전에 이젠 괜찮을까 생각이 들어도 도망쳐야해 계속 계속 낼름 거리는 동팡이 그를 피해야해 RUN RUN RUNAWAY 피할 수 있으면 피해봐 어디로 도망치든 동팡이의 혀는 쫒아가 그냥 포기하고 말아버린 그는 눈물만 흘려 그렇게 둘은 영원히 함께얌 10년이 흘러 다시 찾아간 그들의 집 둘은 행복해 보였어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보니 서로 사랑하게 되었대 그들을 보며 오히려 내가 뿌듯했어 이제 잘 지내야해 둘이 싸우지 말고 서로 화가 나고 싸울 것 같으면 둘이 뽀뽀해 이제 2세 준비도 해야지 아 이런 실수를 할 뻔 했네 노땅콩이라 만들지는 못하지만 가슴으로 낳을 순 있어 다음에 자녀가 생기면 또 찾아올게 잘 지내고 좋은 사랑 하길 바래 Love and Pe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