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1]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뒤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네 곧바로 길을 걸어가시며 복음의 일을 시작하셨네 병든 자에게 손을 내밀고 귀신 들린 자를 자유케 하며 폭풍을 잠잠하게 하시는 주 권세 있는 종으로 섬기셨네 [Chorus]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내어 주려 함이라 The Son of Man came not to be served but to serve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주셨네 [Verse 2] 제자들은 누가 큰지 묻지만 예수는 어린아이를 품으시네 으뜸이 되려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 하시네 예루살렘 향해 걸어가시는 십자가의 길을 피하지 않고 버림받고 고난받으면서도 끝까지 사랑으로 섬기셨네 [Instrumental Interlude – 8–15 seconds] [Verse 3] 십자가 위에 숨을 거두실 때 성전 휘장이 둘로 찢어지고 백부장은 그 앞에 서서 하나님의 아들을 고백하네 무덤은 마지막이 아니었네 부활의 아침이 밝아오고 우리도 주의 뒤를 따라서 섬김의 길을 걸어가리 [Final Chorus]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내어 주려 함이라 Not to be served but to serve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주셨네 [Ending] 섬기러 오신 주 그 길을 따라가리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