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se] 작년 일들을 떠올려봐 희망 없는 밤들이었지 절망 속에 길을 잃어 어둠 속을 헤맸어 [Verse 2] 시간이 나를 삼킬 때 눈물로 하룰 채웠네 쓸쓸한 맘 견딜 수 없었어 좌절 속에 갇혔지 [Chorus] 하지만 흘러가는 시간 속에 빛이 보이기 시작했어 내 발걸음은 옳았단 걸 이제서야 알게 됐어 [Verse 3] 혼자 남은 길 위에서 희망을 찾곤 했었지 작은 빛이 나를 비추고 미소 지을 수 있었어 [Verse 4] 떨리는 맘으로 나아갔지 두려움 속에 싸웠네 하지만 내 마음 가득히 희망이 퍼지기 시작했어 [Chorus] 그러나 흘러가는 시간 속에 빛이 더 선명해졌지 내 발걸음 옳았단 걸 이제서야 깨닫게 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