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uch the Sky, We Can Fly 한글버젼
[Intro] Do you see the lie ~~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I'm fly로 날고 싶던 어리적 그때 세상은 작아보였고 별생각 없던 그때 세상은 내 손바닥만한줄 알았지. 꿈많고 키작은 꾸밈없는 아이였지. 작은 키만큼 큰욕심없던 아이였지. 순수를 잃어고 키도 커 버렸지. 그래 지금 나는 너무 커버렸지. 동화속 피터펜 처럼 그 모습 지나갔지 너무도 빠른 시간은흘러가 흘러간 시간 돌릴수 없지만,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조그마던 내 키는 어느덧, 어여한 어른이 되어 거울 속 있는데 ... 지금 내 눈에 행복하지 않아. 앞을 향에 달리기만 하다보니 내 마음은 불안한 마음이 가득. 어릴적 놀던 시절 회상해보니!! 손에 쥔 백원짜리 동전 행복을 느끼던 나 지금 만원짜리 한장으로 무얼해 하냐며 투덜데...! 다시 그때로 돌아가 긴 너무커버렸어.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체격이 커지 만큼 여유가 잃고 난 비로서 느끼네 아무생각 없이 놀던던 그때가 돌아가긴 너무커버렸어...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Touch the sky I'm fly. We can fly? 어릴적 우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세월이 지나고 세상이 변해도, 어릴적 우리들의 추억은 흩어지고, 잃거나 사라지지 않을 행복했던 , 우리들만의 추억을~~ WE 언제쯤 기억 할수 있을까? 내 친구야 기억하니? 아이들의 눈 속 우리들만의 세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