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riginal Song : 마야 - 진달래꽃 * "I reinterpreted a Korean pop song in my own style, just for me to listen to." "This song will be set to private in 3 days and added to the playlist: 'Old K-Pop 2025 Remake'." [intro]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drums build + clean guitar arpeggio] [interlude] [guitar riff + synth lead] [verse] 날 떠나 행복한지 이젠 그대 아닌지 그댈 바라보며 살아온 내가 그녀 뒤에 가렸는지 [pre-chorus] 사랑 그 아픔이 너무 커 숨을 쉴 수가 없어 그대 행복하길 빌어줄게요 내 영혼으로 빌어줄게요 [chorus]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drop] 진달래 (Woo~~~~) 진달래 (Woo~~~~) 진달래꽃 피었네~~~~~ [guitar + synth explosion, crowd chant echoing] [interlude] [drum break + bass groove] [bridge] 내가 떠나 바람되어 그대를 맴돌아도 그댄 그녈 사랑하겠지 [chorus]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outro] 나 보기가 역겨워...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guitar feedback fading, synth pad e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