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잔을 기울일수록 가슴은 더 시려오네 저 멀리 흐려진 추억 눈물로 스며드네 (sigh of regret) (아리아리~ 슬픈 사랑아~ 에헤이야~) (стих 2) 한 잔을 또 채워보며 그 사람 떠올려보네 사랑은 갔어도 추억은 남아 오늘도 나를 부르네 (припев) 술잔을 채우고 아픔은 비우고 이 밤이 가도록 취해보세 흘러간 세월도 바람에 맡기고 내일은 웃으며 살아가리라 아~ 슬픈 사랑아~ 바람결에 흩어지는구나~ (стих 3) 눈물이 고이는 잔에 그리움도 함께 싣고 이 밤이 지나간 후엔 다시 또 걸어가리 (sigh of regret) 술잔을 채우고 아픔은 비우고 이 밤이 가도록 취해보세 흘러간 세월도 바람에 맡기고 내일은 웃으며 살아가리라 (optimistic sigh) 아리아리~ 슬픈 사랑아~ 이제는 안녕이라네 (optimistic sigh)

